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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회원조합 올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고흥군수협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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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7-27 08:32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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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전국 회원조합의 당기순이익은 1195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경영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전체 조합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376억 원이 증가한 1195억 원으로, 흑자조합은 11개가 증가한 78개소로 집계됐다. 상반기 전체 회원조합의 자산은 41조 3192억 원, 자본은 1조 8156억 원으로 전년말 대비 각각 2조 3630억 원(6%), 960억 원(5.5%) 증가했다.
또한 일선 조합이 자기자본 확충에 집중하면서 출자금과 이익잉여금은 전년말 대비 각각 210억 원, 796억 원이 증가해 조합의 재무건전성이 전반적으로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사업실적은 34조 2057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조 2428억 원(14%)이 증가하며 사업 확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상호금융부문 반기 당기순이익은 142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47억 원 증가했으며 예탁금은 전년말 대비 5.9% 증가한 34조 8265억 원, 대출금은 7.4% 증가한 28조 883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규모의 성장과 함께 연체율 관리 및 건전성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것과 더불어 상반기 상호금융예보기금 보험료 감면액(약 270억 원)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일반경제부문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8억 원 늘었으며 전체 경제사업 실적은 3조 12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3442억 원(13%) 증가했다. 특히 구매사업과 판매사업의 실적이 각각 1874억 원(57%), 1680억 원(7%) 증가해 수익 개선을 견인했다. 아울러 상반기 전체 조합의 위판고는 2조 180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다소 부진했던 전년에 비해 1287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반기 당기순이익 상위 조합은 울산수협이 107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냉동냉장수협(73억 원)과 고흥군수협(63억 원)이 그 뒤를 이었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대내외 어려운 상황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이뤄낸 조합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에 대한 자금지원과 상호금융예보기금 보험료 감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합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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