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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NEWS] 고흥산김 세계적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마른김 등급제 검사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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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1-12 14:57 조회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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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흥군수협(조합장 이홍재)은 우리나라 최초 품질형 마른김 검사소를 작년 2월 준공식 후 그간 시범운영을 거쳐 금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른김 검사 시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수협 이홍재 조합장 및 임원진과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박승현 고흥군 수산정책팀장, 조맹근 수협중앙회 무역사업단 팀장, 최봉학 김산업연합회 회장, 양태용 한국김수출입협회 회장, 김정안 서울중부시장 회장, 김광삼 가락동시장 회장, 장대석 유창종합식품 대표등이 참석하여 검사소 시연을 참관하였습니다. ​

 

국내산 김은 영양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찾는 이가 늘면서 2023년 수출집계결과 수산식품 역사상 단일 품목 최초로 사상 최대인 7억 7천만 달러, 한화 1조원을 달성하여 2010년 1억 천만 달러에서 7배 이상 성장하였으며, 수출국도 2010년 64개국에서 현재는 124개국으로 2배가량 늘어 세계 김 시장은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이같은 여건에서 우리나라와 세계 3대 김 생산국인 일본과 중국은 마른김 등급제를 시행하여 품질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아직도 품질보다는 생산량과 재고량에 따라 가격대가 정해지는 관행적인 유통구조하에 저가의 마른김이 대량 유통되고 있어, 규모가 커지고 있는 국제 김 무역시장에서 일본, 중국의 수출경쟁력에 밀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

 

 

이홍재 조합장은 이 같은 당면 현실에서 국내생산 김밥김의 80%를 차지하는 고흥산 김이 품질형 마른김 검사소의 등급제 본격시행으로 품질향상 및 규격화, 생산어업인 수취가 보장, 유통 선진화를 이룸으로써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여 수출증대 및 고부가 가치 창출에 큰 역 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우리 수협은 김 검사소를 활성화 하여 마른김 등급제를 정착화해 나갈 계획이니 참석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구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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