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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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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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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이름 담당업무 전화번호
지점장 정진웅 지점장 061)840-3190
부지점장 박진수 부지점장 061)840-3191
대리 장경애 061-840-3192
사원 김형준 일반 061)840-3191

정진웅지점장

우리 도덕지점 청사는 대로변에 위치하지 않고 있으나 면소재지인 도덕리 학동의 가장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입지 여건으로 볼 때 위치는 좋은 편이지만 청사를 가로막은 상가 건물로 인해 청사 전경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이 있으나 청사건너편에 넓은 무료 주차장이 있어서 차량을 이용하신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해주고 있다. 1.2층은 건평 60평으로 그리 크지 않은 공간에 소수의 직원이지만 지점장을 중심으로 한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관내 1,200여명의 조합원 고객들의 금융 소득증대와 어업활동에 소요된 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해주고 있으며, 각종 지역발전 행사와 조합원 고객들의 애경사시 적극참여하여 우리 수협의 발전과 위상재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관내 수산활동-도시에서 온 관광객들이 횟집에 들렀다가 개불을 보고는 세 번 놀란다고 한다. 첫번째는 지렁이와 친척처럼 생긴 모양의 '물건'을 먹는다고 하니까 또 놀란다. 그러나 마지못해 개불 한점을 먹어보면 오돌오돌 씹히는 달착 지근한 맛에 반해 놀라면서 『한접시 더』 를 연발한다. 세번째는 이상망칙한 이름 탓이다. 원래 개불뒤에 알자가 붙어 있었으나 사람들이 먹지 않을까봐 알자를 떼버렸다는 남자들의 짖궂은 설명에 여성들은 고개를 내젓는다고 한다. 겨울 한철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개불은 포항과 삼천포, 남해와 서해안 일대에서 잡히는데 그중에서도 용동 손개불은 '전국 최고'라 할수 있다.  고흥와서 용동 개불을 먹지 못했으면 고흥까지 헛걸음한 것이라는 말을 명심해 두길. 벌써 군침이 도는 사람에게 알려드려야겠다. 개불은 겨울에 맛볼 수 있다. 용동마을 연안에 서식하는 개불은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관내 각종행사-득량만을 문전에 두고 있는 도덕은 득량만의 청정해역을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사회단체가 하나되어 매분기별로 바다청소를 하고 있으며 2,853m의 고흥만 방조제가 있는 이곳은 관광객을 편안하게 해드리기 위하여 한적 마을 입구에서부터 두원 대전 해수욕장으로 가는 갈림길까지 벚꽃길과 방조제내의 유체꽃밭을 조성하여 이곳을 찾아오신 관광객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역지점 찾아오시는 길

도덕지점
  • 위치 : 고흥군 도덕면 학동2길 9-1(도덕리 51-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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